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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넘쳐나는 정보를 캐치하고 공부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방대한 데이터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을 신중하게 골라낸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듯 합니다.

제가 어릴 땐, 새뱃돈 받고 저금통이 가득차면 은행으로 달려가 꼬박 저축을 했었습니다. 좀더 자녀의 미래를 대비한다면 아이 이름으로 보험을 드는 부모님들이 계시기도 했습니다. 당시 재테크의 개념이 없었고 인터넷이 없던 시대에 양질의 정보를 얻을 창구가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다릅니다.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전문가들의 실전 재테크 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서적을 통해서 보다 정리된 내용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얼마 전부터 아이들 증권 계좌 개설을 하였고, 연금저축계좌엔 S&P500과 일반 계좌에선 미국 SCHD를 매월 적립하고 있습니다. 각 10만원씩 소액이지만 아이들에겐 최소 20~30년 장기 투자가 가능하고 시간의 마법으로 복리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 입니다.

여느 자산가들처럼 재산을 물려주진 못해도, S&P500과 SCHD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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